김종원 얼굴 사진 김종원

강현양 선생님께서 만드신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홍보계획서를 공유합니다. 

2011년 11월 2일




김종원 얼굴 사진 김종원

홍보계획서를 읽고 느낌을 편안하게 적어봅니다.


'객관적 평가에 대한 부족' 인정합니다. 

어떤 것을 만들면 객관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접근이 가능할까요? 

우리가 함께 공동의 설문을 준비해볼까요? 

예를 들어 '기관을 알게된 경로' 이런 것이요? 

이 점은 이옥겸 선생님이 잘 알고 계셔서 협력하면 잘 만들 수 있을 듯합니다. 

어떠세요? 


선행 자료가 부족하지요. 

우리가 자료를 만들어야 하지요.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 프레젠테이션도 훌륭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선행 자료가 없는 한계가 있지만 한편으로 생각하면, 

마음껏 할 수 있는 방안을 많이 궁리할 수 있습니다. 

이제 몇몇 기관이 이렇게 할 수 있는 역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궁리하겠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준비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하겠습니다.


송신자, 수신자, 메시지, 채널. 이것들에 대해 많은 분이 이야기합니다. 

메시지가 무엇인지, 메시지를 보내는 이는 누구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쓰셨죠? 

동감합니다. 

그러나, 이중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메시지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달할 메시지를 기관의 가치와 비전에 맞춰 정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메시지가 명확해지면 나머지는 어느 정도 자동 정렬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체 직원이 협력해야 합니다. 

각 직원이 자신의 활동을 스스로 홍보하도록 돕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홍보전략 수립을 위해 가장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요인은 메시지입니다. 


주된 접근 경로가 지인과 관공서를 통해서라고 적으셨네요. 

이 점에 대한 접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결국, 사람을 만나야 하네요.


강현양 선생님, 홍보로 무엇을 구현하고 싶은가요? 

어떤 지역사회를 만들고 싶은가요? 

'커뮤니케이션 관리'에서 '서비스 관리'라고 확대해석하면 접근하기 어렵죠? 

한 사회복지사가 접근하기에 너무 거대해집니다.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사용하는 것만 홍보로 보지 말고 

직접 이야기 나누고 설득하고 사람 만나는 것까지 확장을 한다면 어떨까요? 

직원들과 이용자와의 상호소통을 돕는 홍보. 

그 관계를 강화하는 홍보. 관계의 본질을 강화하는 방향으로요.


아! 홍보과정에 그런 내용이 있네요. 

홍보담당자로서 각 부서를 지원하는 형식의 프로세서! 좋아요. 그림을 보니 더 좋네요. 


한 장 한 장 보면서 생각한 것을 적었습니다. 

저의 댓글이 의도한 방향과 맞지 않고 딴소리 한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냥 내버려 두세요. 

강현양 선생님의 고민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방향을 생각했습니다. 

귀한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홍보담당자가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것을 공유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대단합니다.


김기완 얼굴 사진김기완

저도 어제 이 자료를 보고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대로 괜찮은가? 표적집단은 어디에 고정할 것인가? 

피드백 데이터에 대한 분석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각 기관별 상황이 다를 텐데 막대한 비용을 잡아먹는 홍보사업에 대해 

제대로 고찰해야 비효율적인 예산을 제대로 선순환 시킬 수 있을 것 아닌가라고 생각하다가 

그냥 하던 것이나 잘 하자하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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