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지역캠페인4-9. 지역캠페인



※ 아래 글 또는 사진을 누르면 관련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 홍당모캠프 등 워크숍에서 홍보담당자와 좋은 콘텐츠를 선별하여 을 붙였습니다.



1. 넛지와 캠페인이 만나면

팔꿈치로 슬쩍 찌르듯이 부드럽게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는 넛지(Nudge)는 특히 공공 영역이나 PR캠페인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이에 영국과 미국 정부는 각각 넛지전담팀을 두고 정부 재정과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소한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넛지 같은 행동과학을 참고해 정책을 실시한 국가는 51개국에 이른다. 우리 정부 역시 올해부터 ‘넛지 정책’을 적극 발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영국에서는 세금을 걷는 데 넛지의 힘을 빌렸다. 영국 세무당국은 자동차세 체납자에게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당신의 자동차를 잃을 수 있다’는 문구와 보유 중인 자동차 사진을 함께 보냈다. 그 결과 세금회수율이 3배나 높아졌다.




2. 인식 개선, 그 어려운 목표

유현재


"목표 수준이 정해지면 인식 개선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설정하기보다는 “학생들에게 이해를 시키고, 그들끼리 수다를 떨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들이 있을까?”라는, 약간은 좁혀진 전술들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다." 보건에 관한 이야기가 주이지만 우리 인식개선으로도 적용이 됩니다.


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지만 ‘(건강)인식 개선’은 아직 요원하다.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지만 ‘(건강)인식 개선’은 아직 요원하다.


더피알



- 서부장애인복지관 캠페인 - 

3. 동네, 상가 중심 캠페인 - 서부장애인복지관 

이승미


"어디가든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고." "그동안 선생님들 덕분에 너무 행복했어." 퇴사하냐구요? 아닙니다. 2년간 복지관 근처 지역상점 주민분들과 만나온 캠페인을 어제로 마무리 짓고, 네트워크 담당 선생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찾아뵙는 걸 응원하는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제 저희 둘이 아닌 다른 직원들이 찾아뵐거라고 말씀드려도 섭섭함에 포옹과 악수, 따뜻한 말로 격려해주십니다.


2년간 복지관 근처 지역상점 주민분들과 만나온  캠페인을 어제로 마무리 짓고, 네트워크 담당 선생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찾아뵙는 걸 응원하는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2년간 복지관 근처 지역상점 주민분들과 만나온 캠페인을 어제로 마무리 짓고, 네트워크 담당 선생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찾아뵙는 걸 응원하는 자리로 돌아가려 합니다.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4.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세미나 

관계를 맺다 관계를 더하다 이승미 선생님(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발표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관계를 맺다 관계를 더하다 세미나 이승미 선생님(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발표


관계를 맺다 관계를 더하다 이승미 선생님(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발표 관계를 맺다 관계를 더하다 이승미 선생님(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발표


소셜프리즘




5. 하이파이브 지역 캠페인 -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손바닥도 마주쳐야... 이웃입니다^^ 마을에 사는 좋은 이웃들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동네 거리, 놀이터, 버스정류장 등등에서 손바닥을 마주치며 여쭤 보았습니다. "저희 복지관에 와보신 적 있으세요?" "복지관이 주민들과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대부분 웃으시며 하이파이브를 해주십니다. 적극적인 의견을 주신 분도 계셨어요.


하이파이브 지역 캠페인하이파이브 지역 캠페인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 김제 지역 인사 공동캠페인 -

6.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세미나 참 쉽다 해보니까 좋다 은은정 선생님(김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발표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세미나 참 쉽다 해보니까 좋다 은은정 선생님(김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발표


세미나 참 쉽다 해보니까 좋다 은은정 선생님(김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발표 세미나 참 쉽다 해보니까 좋다 은은정 선생님(김제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발표


소셜프리즘




7. 캠페인 시작 고민 

은은정


오늘은요 지역캠페인 과정 #2" 어디서부터" 로 이야기할까합니다. 지역캠페인을 담당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어쩔 수 없어서 입니다.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시던 과장님께서 개인사정으로 기관을 그만두신 상태였고, 설상가상 그 모든 사업을 물신양면으로 밀어주시던 관장님까지 법인이 변경되면서 다른 곳으로 가신 상태였습니다. 난감했죠, 무작정 홍보담당자니까 캠페인을 맡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나니 섣부르게 못하겠다고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캠페인에 대한 업무인수인계도 받지 못했는데 말예요. 두툼한 서류들을 받아들고 기관 자체로 했던 캠페인만을 경험삼아야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에 했던 방식대로만 똑같이 따라하면서 형식만 갖춘 캠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8. 내가먼저 "고마워" 해봅시다! 캠페인

은은정


누군가에게 고마워라고 말해보세요! 잠깐 잊고 있었던 따뜻한 마음들이 살아날꺼예요! 오늘, 지금!


내가먼저 내가먼저 "고마워" 해봅시다! 캠페인


김제노인종합복지관




9. 지역캠페인 홍보 전단지 

정수현


김제노인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은은정선생님이 만드신 지역캠페인 홍보 전단지입니다. 생동감 있는 홍보전단지죠? 전단지 모델이 저희 복지관 직원인데요, '인사'라는 문구와 웃는 사진의 조합이 아주 멋집니다.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김제지역 복지기관들이 모두 함께 캠페인 하는 날입니다.


김제노인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은은정선생님이 만드신 지역캠페인 홍보 전단지입니다. 김제노인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은은정선생님이 만드신 지역캠페인 홍보 전단지입니다.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0. 지역캠페인 "내가 먼저 답게 해봅시다!" 플레시몹 영상

정수현


2014년 김제에서 청소년답게! 어른답게!


지역캠페인 지역캠페인 "내가 먼저 답게 해봅시다!" 플레시몹 영상


김제노인종합복지관




11. 인사하는 김제만들기 지역사회캠페인 영상' 

정수현


'인사하는 김제만들기 지역사회캠페인 영상' Merry christmas! 38초 은은정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기관 선생님들,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2. 2014 김제지역캠페인 토크콘서트 "캠페인, 궁금해?!"_ 12.17 

은은정


왜 캠페인을 할까요? 왜 캠페인이어야만 할까요? 왜 캠페인일까요?


2014 김제지역캠페인 토크콘서트 2014 김제지역캠페인 토크콘서트 "캠페인, 궁금해?!"


김제노인종합복지관




13.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이가요? 세미나 

세상을 밝히는 빛 지역사회캠페인 김성학 선생님 (문촌7종합사회복지관)발표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이가요? 세미나, 세상을 밝히는 빛 지역사회캠페인 김성학 선생님 (문촌7종합사회복지관)발표


세상을 밝히는 빛 지역사회캠페인 김성학 선생님 (문촌7종합사회복지관)발표 세상을 밝히는 빛 지역사회캠페인 김성학 선생님 (문촌7종합사회복지관)발표


소셜프리즘




14.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세미나

인사와 나눔 캠페인 신현환 선생님(숭의종합사회복지관) 발표 


20141211 왜 지역캠페인인가? 세미나, 인사와 나눔 캠페인 신현환 선생님(숭의종합사회복지관) 발표


인사와 나눔 캠페인 신현환 선생님(숭의종합사회복지관) 발표인사와 나눔 캠페인 신현환 선생님(숭의종합사회복지관) 발표


홍당모




15. 캠페인 영상 -  방아골복지관 

권대익


고마워요. 이 한마디... 노래 좋네요. 방아골복지관 캠페인 영상이네요. 메르스 때문에 영상으로 뿐이 못한다고 했지만 이것도 좋네요. 사람들이, 아이들이 좋네요. 열다섯분이 공유했네요. 방아골복지관 선생님! 응원합니다. 메르스의 여파가 방아골 지역사회 캠페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많은 주민들이 모인 곳에서 캠페인 활동을 하려 했지만 메르스 때문에 취소하고 동네 곳곳에서 작은 단위로 율동 영상을 찍기로 했습니다. 어제 오후 일꾼들이 먼저 영상촬영을 했어요. 뜨거운 햇볕에서 땀으로 범벅되어 지쳐 갈 때 즈음 지나가던 아이들이 사진과 영상도 찍고 율동도 따라하며 관심을 가졌습니다.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16. 생활복지운동 복지관 네트워크 1차 워크숍 자료집 - 김세진 선생님

김세진 


김세진 선생님께서 쓰신 지역캠페인(생활복지운동) 워크숍 자료집입니다. 20여 기관과 함께 연합 생활복지운동을 진행하고 계시거든요. 어제 홍보로 사회사업하기 교육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사회복지사가 왜 관계에 관심을 갖어야 하는지, 왜 캠페인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현장에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정보, 자료가 풍성합니다. 함께 봐요. 생활복지운동 복지관 네트워크 1차 워크숍 자료집입니다. 복지관 동료들과 함께 읽으면 좋겠습니다. 복지관 생활복지운동 궁리하며 몇 년 동안 (지역복지 공부노트에) 메모한 자료들을 정리해 묶었습니다.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제작물 -


17. 우리함께 캠페인 제작물 (디자인생선가게)  


안산의 우리함께에서 10여 곳 기관과 함께 캠페인 하는 것 아시죠? 캠페인 홍보물을 이렇게 만들었데요. 재미있네요. 계속 캠페인을 하실텐데... 앞으로 어떤 기획물로 캠페인을 재미있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기대합니다. 생선가게를 알게 된 것도 기쁨이네요. 우리함께(안산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한 복지관 네트워크) 더 늦기전에... 안아주세요! "안전한 마을"을 "따뜻한 이웃"과 함께 만드는 첫번째 프로젝트

 

우리함께 캠페인 제작물 (디자인생선가게) 우리함께 캠페인 제작물 (디자인생선가게)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8.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9. 어르신에 관한 인식개선 광고 


잘 만들었네요. 계원예대 분들이 센스가 좋다고 말해야 할 듯... 요즘 밀알복지재단 후원 홍보물이 너무 자극적이었는데... 이건 좋네요. 간만에 신선한 우리나라 공익광고. 마지막 장면에서 뒤통수 맞은 것 같은 느낌 ㄷㄷ



광고의 모든 것




20. 손씻기 지원(넛지)


손을 씻으라거나 질병에 대한 경고문고 하나 없이 아이들의 행동을 바꾼 HOPE SOAP. 후원하고 싶어질만큼 정말 정말 멋지네요 장티푸스, 설사, 페렴, 콜레라... 손만 잘 씻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이런 질병들로 매년 많은 아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손씻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준비한 깜짝 선물을 소개합니다.



아이디어 고릴라




21. 이름을 불러주세요. 그림을 그려주세요. 

고일석


아!!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전국적 홍보 말고 지역적 홍보의 실사례가 그리 많지 않은 실정. 그래서 후보자들의 지역 선거 운동에 주목합니다. 참 좋네요. 1. 고객의 입장에서 "앗! 내 얘기구나"라고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것. 2. 눈앞에 펼쳐지듯이 머리 속에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


현우가 방학이 끝나길 기다려요. 선생님도 좋고, 학교도 좋고, 수업도 재미있대요.현우가 방학이 끝나길 기다려요. 선생님도 좋고, 학교도 좋고, 수업도 재미있대요.


고일석의 마케팅 글쓰기




22. 사람들은 이 포스터를 본 후 HIV 보균자의 피를 만졌다(동영상) 

강병진


이거...보셨나요? 개인적으론 포스터의 내용과 의미, 제작과정, 전달방법, 심지어 홍보영상까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영상을 보니 '울컥'하게 만드는 감동은 물론 실제적 생각 또한 바뀌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공유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2013년 말까지 전 세계에 살고 있는 HIV 보균자와 에이즈(AIDS) 환자는 약 350만 명이다. 다행스럽게도 의학의 진보는 그들이 바이러스와 함께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은 HIV바이러스가 어떻게 전염되는지에 대해서는 편견을 갖고 있다.


 “나는 내가 꼭 폭탄처럼 여겨졌어요. 내가 코피라도 흘리면, 학교 전체가 비상에 걸리곤 했죠.”“나는 내가 꼭 폭탄처럼 여겨졌어요. 내가 코피라도 흘리면, 학교 전체가 비상에 걸리곤 했죠.”


허핑턴포스터




23. [사무실 후방주의] 그림자로 말하는 '19금 반전 피규어' 


이런 캠페인. 한국에서 쉽지 않은 접근. 저에게는 흥미로운 시도라고 생각해요. 장난감은 아이들만 좋아한다는 편견을 깨게 해준 ‘피규어 열풍’은 여전하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피규어에 열광하는 이들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피규어는 그저 재미를 위한 장난감에 그치지 않는다. 작은 크기와는 다르게 세상을 바꾸는 큰 힘을 갖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 그린피스의 ‘Everything is not awesome (모든 것이 멋지지만은 않다)’ 캠페인이 있다. 


피규어가 왜 박스 안에 갇혀 있지? 빨간 버튼은 뭐지?피규어가 왜 박스 안에 갇혀 있지? 빨간 버튼은 뭐지?


위키트리




24. 신고전화로 아이들의 영웅이 되어주세요. 


진짜 이건 생각못했다... 광고의 모든것 광화문에서 집행된 '아동학대 공익 광고' 빔프로젝트를 통해 벽에 쏜것 행인이 빔프러젝트를 등지면 행인의 그림자가 폭력을 막으며 동시에 밝은 빛에 가려졌던 '슈퍼맨' 마크와 함께 "신고전화로 아이들의 영웅이 되어주세요" 라는 메시지를 전달


광화문에서 집행된 '아동학대 공익 광고' 빔프로젝트를 통해 벽에 쏜것광화문에서 집행된 '아동학대 공익 광고' 빔프로젝트를 통해 벽에 쏜것


광고의 모든 것




25. 간단하 메시지 캠페인 


지역주민분들께 시 한수 부탁드리는 이런 캠페인도 좋을것 같아요 여러분도 #시인하세요 경고문을 시로 바꾸는 캠페인입니다 :)


죽은 사회의 시인시인하세요캠페인죽은 사회의 시인시인하세요캠페인


죽은 사회의 시인




26. "밥은 먹었어?"…마포대교 자살방지 광고 칭찬받았는데, 투신자는 오히려 6배 증가 

안지영 기자


“친구야, 삼겹살에 소주 한 잔 어때?” “늦는다고 속상해하지 마. 살아가면서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래.” 자살 예방 캠페인으로 조성된 서울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공익 광고가 의도치 않은 부작용을 낳고 있다. 광고설치 이후 마포대교를 찾아 투신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기는 커녕 이전보다 6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제일기획이 참여한 서울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옥외 광고./안지영 기자제일기획이 참여한 서울 마포대교 '생명의 다리' 옥외 광고./안지영 기자


조선비즈




27. 보라데이 캠페인 가이드라인-여성긴급전화1366 


연합캠페인을 위한 가이드라인 이야기 설익은 결과물을 하나 공유합니다. 요즘 캠페인을 시작하는 곳이 많아 성급하지만 공유합니다. 4월부터 만들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입니다. 아직 완성 아닙니다. 매뉴얼도 만들겁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지역 1366센터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매월 8일 진행하지요. 그런데 지역별로 역량, 예산, 관심도에 따라 그 결과가 천차 만별이었습니다. 캠페인 수준의 최저점을 만들기위한 사이트입니다. 지역 센터가 캠페인 도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도구에 따라 만들어드리거나 디자인 파일을 다운 받게하거나 샘플을 공유합니다. 캠페인에 프렌차이즈 방식을 적용한 것입니다. 연합 캠페인할 때 이 방법을 적용하면 좋겠습니다. 한 이미지를 보여줘야 파급력이 큽니다. 효과적입니다. 메시지에 합당한 이미지를 연결합니다. 쉽게 참여합니다. 이 방식에서 더 나아간다면 이런 방식으로 주민에게 캠페인 도구을 빌려드릴 수도 있습니다. 주민이 주체인 캠페인을 진행할 수도 있지요. 도구는 준비되어 있으니.... 이런 방식 어떠세요? 이 사이트를 통해서 보라데이 지역 캠페인 툴킷을 만들려고 합니다.

보라데이보라데이


보라데이캠페인




28. “친구 아이가?”, “친구 아이다” 다정해보이던 두 소년, 알고 보니…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함께 보려고 가지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것을 볼 때 마다 궁금합니다. 부정이 희석될까? 아니면 부정이 강화될까? 홍보물의 타깃인 이웃은 관심을 갖고 연락할까? 학생들은 이것을 보면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할까? 혹여나 생각도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더 좋은 방법은 아닌가? 혹시나 '코끼리를 상상하지마!' 라고 말하는 것은 아닌가? 그러면 좋은 대안이 무엇일까? '친해져라' 라고 말하면 되는가? 무엇을 해야 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서워요. ㅠㅠ


“함께 있을 때, 우린 두려울 것이 없었다” 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함께 있을 때, 우린 두려울 것이 없었다” 부산경찰 페이스북 캡처.


서울신문




29. 유리 천장에 갇힌 그녀를 구해주세요! - 

양평원, 양성평등 의식개선 캠페인 '킥 더 글래스(Kick The Glass)' 

인터렉티브 버스정류장 옥외광고 캠페인 


강남역 1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의 옥외광고판.직장인 남성과 여성이 계단을 걸어 올라오는데 남성들은 유리를 통과해 올라오지만 여성은 광고판의 유리에 부딪혀 갇힌채 더 이상 움직이지를 못하죠. 유리에 갇힌 여성은 ​광고판의 유리를 힘차게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광고판에 노출이 되는 카피 ..Kick The Glass! 버스정류장 옥외광고 근처를 지나는 사람들은 여성의 도움에 응답하며 힘차게 유리를 손으로 내리칩니다.  그러자 광고판 속 유리를 깨어지고 여성은 미소를 지으며 무사히 계단을 올라가게 되고  ​'유리천장을 알고 있다는 것, 바로 양성평등의 시작입니다'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당신은 유리천장을 아시나요?당신은 유리천장을 아시나요?


스투시의 Marketing & AD Factory




30. 한층 세진 금연광고, 흡연율에 영향 미칠까? 

조성미 기자


“후두암 1미리(mg) 주세요” “폐암 하나, 뇌졸중 두개 주세요” 보건복지부가 금연 실천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담배 하나 주세요”란 말을 흡연으로 인해 발병률이 높아지는 질병 이름으로 표현한 새로운 금연 광고를 선보였다. 금연 결심이 많이 이뤄지는 연말과 연초 시즌에 맞춰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금연시도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취지다. 광고는 질병(담배)을 아무렇지 않게 사고 있는 현실을 통해 ‘흡연=질병’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폐암과 후두암을 주문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자아가 담뱃갑 속에 갇혀 ‘그래서는 안된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통해 담배구매가 스스로를 죽음으로 이끄는 행위임을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폐암과 후두암을 주문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자아가 담뱃갑 속에 갇혀 ‘그래서는 안된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통해 담배구매가 스스로를 죽음으로 이끄는 행위임을 부각시키고 있다.특히 폐암과 후두암을 주문하고 있는 자신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자아가 담뱃갑 속에 갇혀 ‘그래서는 안된다’고 절규하는 모습을 통해 담배구매가 스스로를 죽음으로 이끄는 행위임을 부각시키고 있다.


더피알




31. 우리 아파트, 인사스티커 붙이기 경험

김종원


동대표자 회의에 가서 말씀드렸더니 흥쾌히 허락해주셨습니다. 여러분도 주민께 부탁드려봐요. 고맙다고, 좋다고 칭찬해주실 겁니다. 인사스티커 신청 : https://goo.gl/forms/uwvxNMkKuCaY2O9O2 (아이고 허벅지야~) http://dreamworker.co.kr/221068535504


엘리베이터에 붙이 스티커


드림워커




32. 안부를 전하는 이웃


[후곡마을 18단지 부녀회와 함께 하는 연합 캠페인] 후곡 18단지 나눔장터와 이웃 안부 캠페인의 환상의 콜라보! #후곡마을18단지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미녀부녀회장님 #미녀사회복지사? #지역사회캠페인 #안부나눔 #따뜻한이웃만들기 #우리모두함께해요 #엘레베이터에서먼저인사하기 #3초간눈맞추며안부나누기 #당신이할수있는복지를제안합니다


이웃 안부 나눔 캠페인 in 후곡마을 18단지 나눔장터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




33. 홍대에 등장한 ‘미니 환경미화원' 왜?

박수진, 최호진


큰 이미지인 줄 알았는데 작은 이미지네요. 우리 아버지도 환경미화원이었다는... "아이디엇은 마포구청에 미니 환경미화원 캠페인을 제안했고, 구청 청소행정과 협조로 진행됐다." “미니 환경미화원 스티커를 부착하고 일주일 동안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방문해 관찰했는데 시민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을 보고 신기하고 놀랐다”


미니 환경미화원


허핑턴포스트



34. 디자인과 정치 - 일본 청년단체 SEALDs(실즈)의 감성적인 디자인 
믐믐

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청년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바쁩니다. 정부에서는 청년 일자리 늘려주겠다 하는데 노동개혁 법안을 봤을 때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야권에서도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는다고는 하지만 말뿐이고, 정치권엔 이미 너무 어르신들만 있습니다. 청년들을 위한다 해놓고 청년들은 정치권에서 보이질 않습니다. 일본도 우리나라와 크게 다른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청년들이 약한 존재로 인식되어 왔고, 우리나라에서 청년들을 '이태백', '88만원 세대' 등으로 부르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프리터', '니트' 등으로 불렀습니다.





35. 슬로건 티셔츠...메시지를 '입는다'

BBC 뉴스 코리아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 전달하고 하는 메시지를 직접 '입는' 것이다. 탑샵의 '페미니스트' 티셔츠부터 '타임즈업 (Time's Up)'티셔츠까지. 슬로건 티셔츠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특히 '미투 운동'의 영향으로 직장 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 해소를 위해 결성된 단체 '타임즈업'의 티셔츠는 나탈리 포트만을 비롯한 여러 유명인이 입어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나탈리 포트만 TIME'S UP나탈리 포트만 TIME'S UP


BBC 뉴스 코리아




36. "무엇을 마시고 싶으세요?" 대학가에 등장한 '알 수 없는 음료'

우승원


상사에게 또 한 소리를 들었다. 답답한 마음을 달래려 탄산음료를 마시려는데, 도무지 무엇이 탄산음료인지 알 수가 없다. 음료수가 바로 앞에 있는데도 마시고 싶은 걸 고를 수 없어 결국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고작 음료 하나 고르는 것일 뿐인데도 말이다. 시각장애인들에겐 이런 ‘민망함’이 일상이다. 대부분의 캔음료 위에 표기된 점자는 ‘콜라’ ‘사이다’가 아닌 ‘음료’다. 정확한 품명은 물론이고 탄산음료인지, 이온음료인지, 커피인지조차 알 수 없다. 마시고 싶은 음료가 있을 때는 주변에 물어 이 음료가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때론 선택을 포기하고 아무 음료를 마실 때도 있다고 한다.


"무엇을 마시고 싶으세요?" 대학가에 등장한 '알 수 없는 음료'


국민일보










  • 이보현 2017.06.09 10:56 신고

    1. 2번
    2. 7번
    3. 22번
    4. 25번
    5. 21번

  • 강석우 2017.07.07 11:28 신고

    1. 25번
    2. 28번
    3. 30번

  • 이태준 2017.07.21 07:23 신고

    1.5번
    2.12번
    3.30번

  • 문진 2017.10.26 15:40 신고

    1위. 17-4번
    2위. 7번
    3위. 20번
    4위. 35번

  • 김혜진 2018.06.01 11:52 신고

    1위 2번
    2위 31번&33번
    3위 24번&29번
    4위 26번
    5위 1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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