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웹기획 디자인4-15. 웹기획 디자인


※ 아래 글 또는 사진을 누르면 관련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 홍당모캠프 등 워크숍에서 홍보담당자와 좋은 콘텐츠를 선별하여 을 붙였습니다.



1. 무료 웹폰트 


홈페이지 폰트가 맘에 안드시죠? 웹폰트라는 것이 있어요. 폰트를 바꿔주는 것이죠. 나눔고딕, 나눔명조, 제주고딕, 제주명조, 하나체.... 등 구글에서 무료로 웹폰트를 제공한답니다. ^^.... 한글 폰트는 32개 제공하네요. 우와 많아졌다. 어떤 폰트를 제공하는지 모두 알고 싶다면 'korean'으로 페이지 내 검색해보세요. 단점은 폰트를 다운 받아야 해서 조금 느려지더라고요.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업체에게 물어보세요.


구글



북극곰


옛날에는 제목 등 특별한 글자를 모두 이미지로 만들었죠. 그런데 요즘은 반응형웹, 웹접근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그 방식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죠. 요즘은 웹폰트를 사용하는 추세죠. 유료 웹폰트는 충분히 많습니다. 무료 웹폰트는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요. 나눔고딕, 나눔바른고딕, 본고딕 등을 많이 사용하죠. 그런데 용량이 만만치 않아서 반대하는 전문가도 많답니다. 그래도 사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사용해야죠.


웹페이지에 굴림체만 보이는 이유, 웹폰트 이해하기 웹페이지에 굴림체만 보이는 이유, 웹폰트 이해하기


슬로워크




비숑


최근, 구글은 Material Design으로 모바일 친화적인 업데이트를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따라 더 많은 사이트들이 ‘mobile ready’로 움직이며, 반응형 웹 디자인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에는 어떤 것이 가장 인기가 있을지 AWWWARDS가 소개하는 웹 디자인 트렌드를 전해드립니다. 1. UI 패턴의 증식 반응형 디자인의 부작용 중 하나는 많은 사이트들이 비슷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반응형 디자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워드프레스 사이트의 대두와 테마 시장의 붐의 영향도 있습니다. 


2016 꼭 알아야 할 웹 디자인 트렌드 2016 꼭 알아야 할 웹 디자인 트렌드


슬로워크




김현욱


최근 들어 웹(웹디자인)이 공간활용과 심플함에 집중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가 일어나는 까닭은 무엇인지 한번쯤 조명해 보고 정보 포화의 디지털 시대에 선택과 집중이 불러오는 기대효과를 가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본론으로 들어가 때로는 아무것도 포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디자인 기법이 될 수 있다. 일종의 여백의 미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매우 의도적일 수도 있다. 공간(Space), 즉 여백은 여러분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 킷(Kit)의 가장 큰 도구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Connect maniaConnect mania


DESIGN LOG




5. 감각적인 사람들만 아는 4가지 웹디자인 트렌드


4가지 트렌드만 파악하면 우리도 감각적인 웹디자인을 할 수 있습니다!


감각적인 사람들만 아는 4가지 웹디자인 트렌드감각적인 사람들만 아는 4가지 웹디자인 트렌드


SixShop




6. 미니멀리즘 웹사이트!!!!!! 


대세는 #미니멀리즘 웹사이트! 또 미니멀리즘 사이트 어디 있을까요?


미니멀리즘 웹디자인을 만드는 6가지 방법미니멀리즘 웹디자인을 만드는 6가지 방법

Adobe Korea





7. 웹사이트 디자인에 대한 이해 높이기 


사이트 디자인을 처음 계획해보거나 리뉴얼을 생각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을 모았습니다. 웹디자인의 역사를 포함해 홈페이지 방문자 수를 늘리는 7가지 팁까지, 웹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글을 읽고 웹디자인에 대한 이해를 높여보세요. 1. 짤방으로 이해하는 웹 디자인의 역사 웹디자인의 역사는 어떻게 발전해왔을까요? 웹의 암흑기부터 반응형 디자인까지 거쳐온 웹디자인의 발전을 간단한 짤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짤방으로 이해하는 웹 디자인의 역사 (→글 읽기) 2. 움짤로 이해하는 반응형 웹디자인의 9가지 요소  반응형 웹디자인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다양한 디스플레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반응형 웹디자인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글입니다. 아직도 반응형 웹디자인의 개념이 모호하다면 꼭 읽어보세요.

짤방으로 이해하는 웹 디자인의 역사짤방으로 이해하는 웹 디자인의 역사


슬로워크





8. 전 세계 웹사이트의 25퍼센트 ‘워드프레스’ 쓴다 

정현욱


소박하지만 내용이 있는 홈페이지!가 제 주장입니다. 그래서 요즘 티스토리를 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기능이 필요한 홈페이지를 만들 때는 워드프레스를 많이 쓰나봐요. 전 세계 웹에서 사용되는 툴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더블유쓰리텍스(W3Techs)'에서 미국 현지시간 8일 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대한 사용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현재 콘텐츠를 발행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의 50% 이상이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사용하고 있는 있으며, 이는 웹의 25%를 차지한다고 발표했다.


워드프레스는 천만 개 사이트 중 25%가 사용되고 있으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 중에서는 58.7%가 사용하고 있다.워드프레스는 천만 개 사이트 중 25%가 사용되고 있으며, 콘텐츠 관리 시스템 중에서는 58.7%가 사용하고 있다.


be SUCCESS





9. Wix - 간단하게, 저렴하게 웹사이트 만드는 사이트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언어를 공부하지 않아도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다는 걸 아시나요? 오늘은 wix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wix는 개인이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저는 사실 이런 것이 있다고 하여 호기심에 가입만 하고 시간이 있을때 홈페이지를 한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이였습니다. 사실 홈페이지를 만드는다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거든요. 주로 블로그에 관심이 많던 저는 티스토리를 어떻게 꾸밀까에만 관심이 있었지 wix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급하게 회사 홈페이지가 필요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홈페이지는 하루 이틀만에 나올수 있는 작업이 아닌데요. 보통 홈페이지 제작을 업체에 맡겨도 비용을 떠나서 하루 이틀만에 제작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지요. 아무리 간단히 소개형식의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해도 최소한의 제작 기간이라는게 필요하게 됩니다. 하지만 말도 안되게 짧은 기간에도 홈페이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wix 입니다.


WIX 나만의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하세요.WIX 나만의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하세요.


The News Note





10. 워드프레스 이용 사례 


홈페이지 개편:::::: 개편 후기와 긍정적 변화 안녕하세요. 밀알주간단기보호센터 김진래사회복지사입니다. 지난해말부터 올해 초까지 홈페이지를 개편하며 기관에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개편후기::::: 초기 제작을 티스토리 기반으로 제작을 하다가 전환하여 워드프레스 기반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기반은 운영비가 들지 않는다는 장점과 데이터 업로드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이였습니다.


밀알 스토리밀알 스토리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1. 아카이브형 디자인 웹사이트


지금여기 웹사이트




12. 홈페이지 퀄리티를 높이는 사진 선택 및 사용법 4

김현호


고객과의 미팅 때 가끔, “홈페이지에서 어떻게 사진을 활용해야 잘 했다고 소문 날까요?”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대략 “잘 해야죠” 하고 웃어 넘기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슬로워크에서 작업한 예시를 통해 그 방법을 간단히 안내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요? 하나. 사진은 텍스트보다 설득하는 힘이 강하다 가끔 텍스트만 있는 페이지를 보면 읽기 싫어지고 따분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래와 같이 건조한 텍스트 사이에 글 내용과 일치하는 사진이 첨부된 페이지를 보면 내용의 이해가 더욱 쉽고, 페이지 구성도 매우 재미있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사진은 화면을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삼성물산 뉴스룸 글로벌 사이트


슬로워크




13. 환경정의 웹사이트 리뉴얼 (작가주의, 일상의 실천)

김종원


일상의 실천 작품을 볼때마다 생각나는 단어는 '작가주의'입니다. 그들의 정서, 그들의 표현력! 베끼고 싶지만 따라하기 힘든 넘사벽과 같은 작품들을 볼 때면 로망으로 남겨둬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누구의 작품인가? 누구의 색을 보여줘야 하는가? 만든 업체의 색이어야 하는가? 아니면 의뢰한 기관의 색을 보여줘야 하는가? 나는 어떤 색을 주로 표현하는 사람인가? - 그러면서도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니...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비영리에 다양함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멋지고 기쁩니다.









  • 신미영 2018.06.01 12:06 신고

    4-11-5 번
    4-16-6 번
    4-15-12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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