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인포그래픽3-12.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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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인포그래픽이 더 적절할까? 

채반석


이번 주 디블로터 시간에는 인포그래픽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데이터과학이 너무 어렵다 보니 학습 의욕이 꺾이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고요. 하루를 써서 공부하는 만큼, 시간을 분배해 다양하게 배우면서 흥미를 유지하는 게 좋을거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2주를 인포그래픽 문법에 할당했는데요. 책을 공부하다 보니 아는 것보다는 익히는 게 더 중요한 내용이라 정작 공부하는 데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차트 요소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명도 대비를 높여야 합니다. 이는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차트를 그린 후, 그레이 스케일로 바꿔서 확인하면 됩니다.차트 요소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명도 대비를 높여야 합니다. 이는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차트를 그린 후, 그레이 스케일로 바꿔서 확인하면 됩니다.


블로터




2. 인포그래픽을 만들기 전 봐야할 5가지 글


슬로워크 블로그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인포그래픽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그중 인포그래픽 기획과 제작에 관련된 글을 모았습니다. 당신의 인포그래픽의 수준을 한 차원 더 높여줄 팁 5가지를 다시 읽어보세요. 1. 인포그래픽 제작 과정 이해하기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는 인포그래픽의 제작 과정을 10가지 단계로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인포그래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제작 과정이 궁금한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놀라운 인포그래픽을 디자인하는 10가지 단계'


슬로워크




3. 요람에서 무덤까지 ‘혼’이 나간 헬조선의 삶 

박수진 기자


‘박근혜와 함께하는 나의 삶’이라는 한 장의 그래픽 게시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널리 공유되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고 밝힌 이 게시물은 박근혜 정권에서 출생한 아기부터 중·고등학생, 사회 진출을 앞둔 대학생이 노동자가 돼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마주하게 된 참담한 현실을 조목조목 짚었다. 게시물을 보면, 출생 이후 만 3~5살 아이들에게 지원되어야 할 보육예산 삭감을 예고했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는 ‘0~5살 보육 및 교육은 국가가 완전 책임진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했지만 현실은 다른 점을 지목한 것이다.


박근혜와 함께하는 나의 삶 인포그래픽박근혜와 함께하는 나의 삶 인포그래픽


한겨레




4.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 당장 사라! 

김용석


이정도의 실전팁을 15,000원에 살 수 있는걸 감사히 여겨라^^ 오늘 인사이트에서 반가운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제가 3년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바 있었던 ‘The Wall Street Journal. Guide to Information Graphics’가 드디어 한국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제가 침이 마르게 칭찬했었던 책이었죠. ^^ 이 책은 주로 챠트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부수적으로 표를 조금 다루고 있죠. 결국 숫자를 통해 의미를 비주얼하게 표현하고자 할 때 가장 효과적인 시각화 수단이 챠트입니다. 그리고 그 챠트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보면 타이포그라피와 색상, 선, 아이콘 등이 있고 이들의 쓰임새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 보고서를 쓰는 샐러리맨들에게는 이 책이 필수 코스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챠트를 주로 다루기는 하지만 결국 우리가 보고서를 쓰면서 사용하게 되는 세세한 구성요소(폰트, 컬러 같은..)에 대한 기본기를 제공하고 있어서 정말 응용할 수 있는 점이 많거든요.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


Sonar & Radar




5. 인포그래픽 기획, 어떻게 할까?

펭도


인포그래픽은 이제 유행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독립된 인포그래픽 뿐만아니라 브로슈어나 리플렛, 보고서 등 편집디자인을 할 때도 인포그래픽이 빠지지 않습니다. 슬로워크 같은 디자인회사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의 작업에서도 인포그래픽이 늘어나고 있고,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보고서를 작성할 때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는 직장인 여러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몇몇 고등학교에서는 교내 인포그래픽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인포그래픽 기획 프로세스인포그래픽 기획 프로세스


슬로워크




6. 인포그래픽 만드는 사이트


infogr.aminfogr.am


infogr.am




7. 나이팅게일도 인포그래픽을 만들었다?

김영희


인포그래픽은 언제부터 존재했을까요? 인포그래픽(Infographics)이라는 용어는 Information과 Graphics의 합성어입니다. 옥스포드 사전에 따르면 정보의 시각화라는 뜻으로 1960년대부터 쓰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용어가 만들어지기 훨씬 전부터, 인포그래픽은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최초의 인포그래픽은 무엇일까요? 기원전 1만 7천년에서 1만 5천년 사이에 그려진 라스코 동굴 벽화를 최초의 인포그래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벽화는 소 사냥의 정보-어디서, 몇 마리를, 어떻게 잡았는지-를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대량의 정보보다 한 장의 그림이 더 이해하기 쉬울 수 있는데요, 정보의 정리와 기록은 인류가 만들어진 이후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이런 점에서 인포그래픽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우리에게 익숙한 인포그래픽의 모양을 갖춘 고전 인포그래픽들을 소개합니다. 


나이팅게일 Florence Nightingale _ 폴라그래프(1858년)나이팅게일 Florence Nightingale _ 폴라그래프(1858년)


슬로워크




8. 일상 속 인포그래픽을 통한 작은 변화

하늘다람쥐


여러분은 일상 속에서 인포그래픽을 얼마나 자주 접하시나요? 신문 기사나 보고서에서 유용하게 쓰이지만 일상생활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간단한 인포그래픽을 적용하면 일상적인 정보 전달이 훨씬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거리 표지판, 영양 성분표와 같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정보에 인포그래픽을 적용하면 어떻게 바뀌는지 재미있게 보여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일상 속 인포그래픽을 통한 작은 변화일상 속 인포그래픽을 통한 작은 변화


슬로워크




9. 도시의 가려진 얼굴, 그리고 폐지수집가들


도시의 가려진 얼굴, 그리고 폐지수집가들도시의 가려진 얼굴, 그리고 폐지수집가들


NPO의제x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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