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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당모캠프 등 워크숍에서 홍보담당자와 좋은 콘텐츠를 선별하여 을 붙였습니다.



1. 공익광고, 누가 더 무섭게 만드나 경쟁하나요? 


외국 공익광고를 볼 때 두 가지에 놀랍니다. 첫째는 기발함, 둘째는 잔인함? 무서움? 우리 광고도 그렇게 가나봐요. 관계를 살려야 하는 사회복지기관으로서 이런 무서움을 기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겠죠? 그래서 함께 보고 싶어서 공유합니다. 적용하고 싶은 점, 타산지석으로 삼을 점을 찾습니다.


공권력이 ‘4대악’을 내세워 국민을 겁박하는 무서운 시대, 무서운 광고의 등장은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국토교통부의 전 좌석 안전벨트 캠페인. tvcf.co.kr 동영상 갈무리공권력이 ‘4대악’을 내세워 국민을 겁박하는 무서운 시대, 무서운 광고의 등장은 우연으로 보이지 않는다. 국토교통부의 전 좌석 안전벨트 캠페인. tvcf.co.kr 동영상 갈무리


한계레




2. 기후변화 PR, ‘북극곰’ 수준 넘어서자 


공동체, 마을 이라는 단어도 좋지만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표현, 단어는 무엇일까요? 복지!, 생활 속 (나의) 삶 문제로 끌고 와야~~~~ 하지 않을까요? 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봐요~~~ 기후변화, 생활 속 건강 문제로 끌고 와야 상황이 이러함에도 기후변화와 관련된 커뮤니케이션은 ‘북극곰’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뉴스의 속성이 그러하듯 사람 심리 역시 먼 나라의 큰일보다 나에게 임박한 자그만 위험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그런 면에서 지구와 인류의 생존을 강조하는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전략에 대한 수정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개인화된 메시지는 결국 더 많은 대중의 행동 변화를 부르고, 기후변화 대응과 궁극적으로는 지구 환경 개선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지난 2012년 선보인 공익광고.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지구온난화’를 주제로 지난 2012년 선보인 공익광고.


더피알




3. ‘말’이 인식을, 세상을 바꾼다 


우리가 무심결에 너무나도 쉽게 쓰는 말 ‘벙어리장갑’. 하지만 이 벙어리라는 표현 속에는 청각언어장애인을 비하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 것처럼, 어쩌면 단어 하나가 사람들의 생각을,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청각언어장애인을 비하하는 벙어리라는 말이 쓰인 벙어리장갑 대신 ‘손모아장갑’으로 순화하자고 제안하는 대국민 캠페인. 2014년부터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이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에 노스페이스가 참여한다.


‘말’이 인식을, 세상을 바꾼다


더피알




4. 공익광고 유튜브 채널 



공익광고 유튜브 채널공익광고 유튜브 채널


PSA KOBACO




5. 가정폭력이 망가뜨린 얼굴(동영상) 


한 여성이 1년 동안 매일 자신의 얼굴 사진을 찍어 이를 이어 붙인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젊고, 아름답고, 밝은 얼굴에선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그런데 사진이 거듭될수록 여성의 표정이 점점 굳어지고 얼굴엔 조금씩 그늘이 드리워진다. 그 뿐이 아니다. 입가, 눈 주위, 이마 등 얼굴 곳곳에 멍든 자국이 생겨났다 사라진다.


One photo a day in the worst year of my lifeOne photo a day in the worst year of my life


허핑턴포스트




6. 스웩 넘치는 금연광고, 청소년 대상 홍보효과는?

조성미


다양한 화법으로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금연캠페인이 새해에도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힙합 뮤직비디오 스타일의 바이럴 영상이 등장했다. 젊은층에 각광 받는 힙합을 소재로 ‘수명(壽命)’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것이 이색적이다. 새로운 스타일로 눈길은 끌고 있지만 실질적인 흡연예방에 대한 효과 측면에선 의문의 목소리도 따른다. 최근 금연캠페인은 흡연으로 인한 질병을 얻은 실사례자를 등장시킨 증언형 광고, 담배를 사는 것은 질병을 사는 것이고 흡연은 유해물질을 마시는 것과 같다는 등 위협소구를 많이 활용해왔다. 


핑거밴드캠페인 중 '1개 11분' 뮤직비디오 영상의 한 부분.핑거밴드캠페인 중 '1개 11분' 뮤직비디오 영상의 한 부분.


더피알




7. 콜게이트 X 메리어트 콜라보 캠페인 


물을 절약할수밖에 없겠네 ㄷㄷ 콜게이트 X 메리어트 콜라보 캠페인. 이영상은 어떻게 보시나요? 아이가 불쌍해보이나요?? 물을 아껴야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콜게이트 X 메리어트 콜라보 캠페인입니다



광고의 모든 것




8. 기발한 공익광고들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광고들


광고는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딱 한번 보았을때 시선 집중! 함축적인 언어 속에 그 뜻이 딱 들어가야지 좋은 광고 아닐까요? 하지만 어떠한 광고를 보고 내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면 그것도 좋은 광고 일것 같아요. 공익 광고를 보면 참 좋은 광고들이 많더라구요! 위에 광고도 책속에는 지식의 나이테가 있습니다. 결국 책을 읽어야 지식이 쌓이고 나무가 나이테가 생길수록 나무가 긁어지듯이 지식도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기 자신은 모르지만 점점 굵어 지지 않을까요? 


책속에는 지식의 나이테가 있습니다. 공익광고책속에는 지식의 나이테가 있습니다. 공익광고



SounDux




9. "성폭력의 원인은 야한 옷 아니다": 법무부 공익광고(시리즈)


“성폭력, 원인은 야한 옷이 아니라 가해자입니다. 진한 화장이 아니라 가해자입니다. 술이 아니라 가해자입니다.” 법무부가 지난해 하반기 실시한 ‘성폭력 근절 포스터 공모전’ 당선작이 에스엔에스(SNS)에서 화제다. ‘성폭력 처벌은 강력하게, 피해자 보호는 따뜻하게’를 주제로 진행된 공모전에서 ‘원인은 가해자입니다’시리즈(제작 유진우)가 대상에 뽑혔다.


성폭력, 원인은 진한 화장이 아니라 가해자입니다. 공익광고성폭력, 원인은 진한 화장이 아니라 가해자입니다. 공익광고


허피턴포스트




10. 이 '출산 장려' 공익광고에 욕이 바가지로 쏟아지는 이유(트윗 반응)


도대체 '공익광고'란 무엇일까.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각종 사회문제, 부조리 해결이라는 문제에 대해 광고라는 가장 현대적이고 설득력이 뛰어난 수단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시도 그런데 아래의 '공익광고'가 이 취지에 정말 부합하는 것일까.


신사임당이 율곡을 낳기 전 양육비부터 걱정했다면, 위대한 두 모자는 역사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광고신사임당이 율곡을 낳기 전 양육비부터 걱정했다면, 위대한 두 모자는 역사상에서 사라졌을 것이다. 광고


허피턴포스트




11. 지난 해 헌혈공모전 수상작들에 '여성 혐오' 논란이 일다 (사진)


대한적십자사는 지난 2009년부터 헌혈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 공모전은 사진과 영상으로 나뉘어 응모가 가능하며, 헌혈 및 수혈에 대한 이야기와 헌혈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주제로 한다. 대한적십자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 공모전을 통해 많은 이들이 헌혈의 중요성을 느끼고 긍정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수상작은 오히려 논란이 되고 있다. 우선, 2015년 우수상이다.


여자의 빨간색은 입술을 살릴 때 기분을 살릴 때 스타일을 살릴 때 라인을 살릴 때 자신의 겉모습을 살릴 때보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때 더 빛이 납니다.여자의 빨간색은 입술을 살릴 때 기분을 살릴 때 스타일을 살릴 때 라인을 살릴 때 자신의 겉모습을 살릴 때보다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때 더 빛이 납니다.


허피턴포스트




12. 치마에 손 넣는' 성범죄가 가해자의 장난?..정부공모전 수상작 논란


난해 정부의 공익광고제 수상작으로 선정된 성범죄 예방 포스터가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이 포스터는 성범죄를 장난으로 표현했다. 인형 치마 속에 손을 넣는 묘사도 선정적이다. 뒤늦게 포스터와 수상 사실이 알려진 뒤 성범죄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2015 공익광고제 동상 수상작 ‘손 인형’/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2015 공익광고제 동상 수상작 ‘손 인형’/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제공


경향신문




13. '작은 결혼식 장려' 공익광고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트윗반응)


행복한 결혼, 작은결혼식으로 시작하세요.


허핑턴포스트




14. 2015년에 진행했던 착한신고112 공모전 대상 수상작입니다. 


올해도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공모전 카페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safechildcall112 #아동학대예방 #아동학대 #아이지킴콜112 #아동학대신고 #공모전 #콘텐츠공모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15. 새 정부에 하고 싶은 말, 캠페인으로 전한다

이윤주

알바천국은 이정도 되면 진심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요. 정말로 알바생을 걱정하는 것 같아요. 준 비영리 같다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대통령’을 키워드로 자기 목소리를 내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일반 기업은 물론 협회, NGO 단체 등도 캠페인을 전개하며 새 정부를 향한 바람을 피력하고 있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은 광고캠페인 ‘알바선진국’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알바생 권리신장에 나섰다. 문재인 대통령 공식 취임일인 10일에 맞춰 공개된 영상은 안보, 교육, 보육, 성, 노후 등이 보장되는 좋은 나라를 염원하면서 “알바가 좋은 나라도 만들어 주실거죠? 알바선진국으로 갑시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대한민국 유기견을 퍼스트 도그로' 캠페인. 출처: 다음 스토리펀딩


더피알



16. 이제석 인터뷰 (백지연의 피플 INSIDE 95회) 


광고인 이제석 세계 3대 광고제의 하나로 꼽히는 뉴욕 원쇼 페스티벌,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


이제석 인터뷰 (백지연의 피플 INSIDE 95회) 동영상이제석 인터뷰 (백지연의 피플 INSIDE 95회) 동영상


GOMTV




17. 이제석 인터뷰 "광고인 최초 노벨상, 못타란 법 없잖아요?" 


공익광고 새 길 개척하는 이제석씨 "광고, 마음 움직이는 기술…성의 있어야" "공무원 사회에 여전히 권위의식…지도층, 홍보 모르면 자리유지 어려워" 오기와 실력으로 미국 뉴욕에서 성공한 뒤 국내에서 공익광고의 새 길을 개척하고 있는 광고인 이제석(32). 그간 25쇄를 찍어낸 자신의 성공기 '광고천재 이제석'을 증보한 개정판을 최근 펴냈다. 초판의 주제가 성공담을 담아낸 "창의'라면 개정판은 '공익'을 화두로 던졌다. 지난 12일 '이제석 광고 연구소'가 있는 홍대 인근의 카페에서 그를 만났다.


이제석이제석





18. 이제석의 경향신문 광고


신문은 일상입니다. 시대를 기록하는 엄중한 사초이면서 때로는 누구나 바닥에 깔고 쓰는 800원짜리 간편 도구이기도 합니다. 경향신문 창간 70주년 신문 위에 컵라면과 삼각 김밥을 올려 놓았습니다. 이 시대 고달픈 청년들의 상징입니다. ‘신문의 얼굴’인 1면 ‘공생의 길 못 찾으면 공멸…시간이 없다’는 제목과 기사, 사진을 가린 한 끼 먹거리는 기성세대의 형식적인 엄숙주의를 조롱하며 청년 문제보다 더 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1면 디자인은 광고 디자이너 이제석씨가 제작했습니다. 이씨는 세계 최고 권위의 ‘뉴욕 원쇼 페스티벌’ 최우수상, 광고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 동상 등을 받았습니다.


이제석님이 만든 경향신문 광고이제석님이 만든 경향신문 광고


경향신문




19. 광고천재' 이제석이 제작한 광고 26개 


지난해 10월 6일 창간 70주년을 맞이한 경향신문 1면은 조금 특별했다. 여느 때와 같은 신문 1면 위에 얹어진 삼각김밥과 컵라면, '오늘 알바 일당은 4만 9천 원... 김영란 법은 딴 세상 얘기 내게도 내일이 있을까?'라며 볼펜으로 꾹꾹 눌러 쓴 글씨. 고달픈 청년의 삶을 표현한 이 날 경향신문 1면은 SNS에서 큰 공감을 얻으며 화제가 됐다. 해당 지면을 제작한 건 '광고 천재'로 익히 알려진 유명 광고 디자이너 이제석 씨다. 이제석 씨가 디자인한 수많은 광고에는 언제나 강렬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때론 재치있고, 때론 감동적인 이미지들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공익광고에서부터 브랜드 광고까지, 그가 세상을 놀라게 한 광고 26개를 모아봤다



신고상담 110, 긴급범죄 112신고상담 110, 긴급범죄 112


위키트리





20. 광고천재 이제석에게 없는 파격의 품격


지난 4월 총선에 1면 구성으로 재미를 본 [경향신문]이 창간 70주년을 맞아 또다시 욕심을 냈다. 먹다 남은 삼각김밥과 컵라면이 10월 6일자 신문 1면을 뒤덮었다. 요즘 몇 안 되는 종이신문 구독자로서 당일 오전 신문을 받아 든 순간의 당혹스러움을 기억한다. 한 눈으론 헤드라인 위에 얹힌 라면가닥을 흘깃거리며, 한 눈으론 특집 기사를 훑으며 맥락을 파악하려 애썼다. “1면을 가린 한 끼 먹거리는 청년 문제보다 더 중한 것이 무엇이냐고 반문한다.” 해몽에 가까운 설명을 읽고 나서도 고개는 갸웃거려졌다.


긴급범죄신고는 112, 기타신고상담은 182긴급범죄신고는 112, 기타신고상담은 182


아이즈




21. 빛과 여백을 이용한 영리한 동물 입양 캠페인 광고

썬도구


경박단소한 세상이라서 거대한 텍스트로 직설적으로 담은 대선광고가 있습니다. 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진 광고가 메시지 전달력은 좋아도 강력한 만큼 휘발성도 아주 높습니다. 그런 광고 보다는 은은하면서 오래갈 수 있는 광고가 더 좋죠. 특히 은유법을 이용하거나 소비자나 시청자가 장탄식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아름다운 광고면 굳은 마음도 흔들릴 것입니다. 사진가 Amol Jadhav와 아트 디렉터인 Pranav Bhide는 인도 뭄바이에서 열리는 세계 입양 대회를 홍보하는 캠패인 포스터 제작을 의뢰 받습니다. 이에 이 두 사람은 아주 흥미롭고 아름다운 포스터 3장을 만들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아름다운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하얀 여백이 된 공간만 따로 보면 토끼가 보입니다. 


빛과 여백을 이용한 영리한 동물 입양 캠페인 광고


사진은 권력이다




22. 광고로, 공익광고로 세상을 바꾸자고 하는 사람들


세상에 많은 사회적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 문제들을 '광고'를 통해 더 많이 알리고 개선해 나가려고 합니다. 광고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해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당신의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일상의 작은 문제부터 사회 전반에 존재하는 잘못된 인식까지 같이 한 번 알려 보아요~~


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회문제들이 있습니다.우리 주위에는 많은 사회문제들이 있습니다.


DREAM TERMINAL




23. 정직한 광고, 거저 만들어 드려요 


얼마 전 아주 신기한 곳에 다녀왔다. 광고를 만드는데 광고로 돈을 벌지는 않겠다는 곳이었다. 바로 8월15일 창립한 독립광고협회다. 광고를 만들지만, 광고로 돈 벌지 않겠다 독립광고협회는 광고를 만들어 인터넷에 뿌린다. 유튜브와 비메오, 페이스북, 트위터를 광고판으로 삼는다. 광고할 돈이 없는 곳을 광고해 주겠단다. 그렇지, 광고로 돈을 벌려면 굳이 협회를 만들 까닭이 없다. 잠깐, 돈 벌 생각이 없다니. 그럼 직원에게 월급을 주고, 광고를 만들 돈은 어떻게 구할까. 사무실 임대료를 낼 돈은 있는지 걱정부터 들었다.


박정화 대표(왼쪽)와 김수현 씨. 나머지 두 직원은 휴가를 떠나 함께하지 못했다.박정화 대표(왼쪽)와 김수현 씨. 나머지 두 직원은 휴가를 떠나 함께하지 못했다.


BLOTER









  • 정수현 2017.06.20 16:03 신고

    4번

  • 은은정 2017.06.20 16:18 신고

    15번 정수현

  • 이태준 2017.07.21 09:37 신고

    1번

  • Hwan 2017.07.21 12:03 신고

    공익광고 누가 더 무섭게 만드나 경쟁하나

  • 20171020 2017.10.20 10:50 신고

    13번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ragon9426&logNo=220597116019&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where%3Dm_blog%26sm%3Dmtb_jum%26query%3D%25ED%2595%2599%25EB%258C%2580%2B%25EA%25B3%25B5%25EC%259D%25B5%25EA%25B4%2591%25EA%25B3%25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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