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PR개념2-1. PR개념





※ 아래 글 또는 사진을 누르면 관련 콘텐츠로 이동합니다.



1. PR은 무엇인가  


공기와 메시지의 공통점 지구상에서 우리 인간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2가지다. 하나는 ‘공기’, 다른 하나는 ‘메시지’. 현대 사회에서 ‘메시지’란 대부분 ‘마케팅’에 의한 광고와 홍보 등이다. 이것은 무시할 수 없을 만큼 우리를 에워싸고 있다. ‘손이 가요 손이가~’가 들리면 반사적으로 새우깡이 떠오르고, 맥주를 생각하면 ‘캬하~’하는 소리가 들리는 느낌을 받는 것 모두 그 증거다. 때문에 광고와 홍보는 대기, 즉 'atmosphere'라 할 수 있다. 이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전파되어 우리 주위를 맴돌까?


brunch.co.kr




2. PR개념 새롭게 정의한다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 속에서 한국적 PR의 개념이 새롭게 정의된다. 한국PR학회는 퍼블릭 릴레이션(Public Realtions)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PR분야의 기초가 되는 개념들을 정리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현재 학회 소속 학자 및 현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PR 관련 인식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서 이같은 논의가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


public relationspublic relations


the-pr.co.kr




3. PR의 정의


홍보의 정의에 대해서 만의 의논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배운 PR의 정의에 대해서 간단히 올려 봅니다. ^^ 전 숭실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언론홍보학을 복수전공하는데요.. 지난학기에 PR론을 수강했었습니다. 홍보는 영어로 PR, 즉 public relations라고 합니다. PR에 대한 정의는 매우 다양한데요,,


facebook.com




4. ‘공중관계’라는 말이 PR을 대체할까

강미혜


홍보? PR?공중관계,퍼블릭 릴레이션스의 본질을 묻다. 결국 무엇을 하는 일인가? PR은 퍼블릭시티가 아니다. 마케팅은 더더욱 아니다. · 공중관계, 퍼블릭 릴레이션즈(Public Relations) · 홍보를 (보도자료 배포 등의) 퍼블리시티로 인식하고, 전통적인 PR활동은 언론관계로 좁혀져 있습니다. · 김영란법이 퍼블릭릴레이션즈, 즉 ‘공중관계법’이란 거 아세요? · 예를 들어 기업의 홍보실에서 지역사회 관계된 일을 한다고 하면, 일반 사람들은 ‘왜 PR이 그런 일을 해?’하고 말할 거예요. 그만큼 지금 PR의 의미가 한정적으로 쓰이고 있다는 반증이에요. 반면 공중관계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까지 포함이 되는 거죠. · 마케팅 진행시 문제가 되는 이슈가 있다고 하면 시민단체와의 관계, 정부와의 관계 등이 중요해지잖아요. 그럴 때 포괄적으로 공중관계를 활성화해서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게 관계 전문가입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욱 교수, 신호창 교수, 강미혜 기자, (뒷모습의) 차희원 교수. 사진: 서영길 기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욱 교수, 신호창 교수, 강미혜 기자, (뒷모습의) 차희원 교수. 사진: 서영길 기자


더피알




5. PR의 4단계 모델


PR은 크게 4가지의 단계를 거쳐서 발전해 왔다고 합니다. 이 네 단계는 PR의 대표적인 4가지의 모델이기도 합니다. 첫번째는 press-agentry model입니다. 언론대행/홍보 모형이라고 하는 이 단계에서 언론보도는 무조건 좋다는 방식의 모형입니다. 노이즈 마케팅이나 negative PR과 같이 사실이든 아니든 무조건 조직에 대한 홍보 기사를 나오게 해서 공중들이 이를 알게 하는거죠.


facebook.com




6. 홍보와 PR의 차이 


최근 몇 년 새 세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계에서 부각되는 이야깃거리 중 하나를 꼽으라면 광고와 PR의 ‘키재기’를 들 수 있다. 작년부터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한 광고계에서 주요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네이티브 광고(Native Advertis­ing)’다.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포브스 그리고 영국의 가디언 등 유력지가 이를 시작했고, 짭짤한 재미(수익)를 보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네이티브 광고가 애드버토리얼(Advertorial·기사형 광고)의 일종이며, 오래 전부터 있어왔던 형태였다고도 말한다. 


홍보, PR 버튼홍보, PR 버튼


the-pr.co.kr



7. PR이냐 홍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작년 11월 27일 한국PR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는 ‘Public Relations(공중관계) 분야의 토대 개념 의미에 관한 연구’라는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이 연구는 간단히 말하면 이제 퍼블릭 릴레이션스(Public Relations)라는 영어를 ‘공중관계’라는 우리말로 고쳐야 한다는 주장이다. (관련기사: “PR·홍보, ‘공중관계’로 용어 바꾸자”) 논문이 발표된 지 겨우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기에 이 주장은 아직 한국 언론이나 사회 일반은 물론이거니와 PR학계, 실무자들 사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진 않다. 


조선일보 1923년 12월 17일자 일본 황실(皇室) 관 련 보도 및 1936년 6월 3일 자 만주 홍보협회 관련 기사(왼쪽), 동아일보 1936년 7월 19 일자 만주국에 반공국책과 국책 선양기관 설립에 관한 보도.조선일보 1923년 12월 17일자 일본 황실(皇室) 관 련 보도 및 1936년 6월 3일 자 만주 홍보협회 관련 기사(왼쪽), 동아일보 1936년 7월 19 일자 만주국에 반공국책과 국책 선양기관 설립에 관한 보도.


the-pr.co.kr



8. 선전, 퍼블릭시티, PR의 정의


선전 [ propaganda , 宣傳 ]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고자 인간집단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행하는 사실 또는 허위에 입각한 계획적인 정보전달활동. 광고나 PR 등은 선전의 하위개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광고나 PR에서 사용되는 선전은 진실에 입각한 퍼블리시티(publicity)이다. 선전은 전쟁이나 국가적 위기가 발생하는 것과 같은 역사적 국면에 가장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매스 미디어는 특정한 이슈에 대한 어떤 의견 및 태도를 강화시키기 위한 감정적이고 대규모적이며 체계적인 시도에 동원된다.


socialprism.co.kr




9. 선전과 PR 비교


우리나라에서는 ‘프로파간다’를 선전이라고 역하고 PR도 그렇게 해석하고 있는 분이 많습니다. …선전은 상대방의 인격이나 윤리를 무시하고 행할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라면 PR은 어디까지나 상대방의 인간성을 존경하고 상대방의 이해를 받음으로써 호의를 소구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더 철학을 가진 고도의 인간활동입니다. 얼마 전에 선전과 PR을 비교한 글을 하나 읽었습니다. 1961년 2월호 <새광고> 잡지에 실렸던 윤동현님의 글 중 일부입니다.


facebook.com




11. 미국PR은 어떻게 발전했나 


PR역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미국PR은 필수적이다. 현대PR의 이론이나 실무를 완성시키는 데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만큼 PR실무와도 밀접히 연관돼 있다. 현재 서울에 진출한 다국적 PR사들도 대부분 미국 시장에 뿌리를 둔 회사다. 세계 PR산업을 주도하는 미국은 19세기 말에 ‘Public Relations(PR)’란 말을 사용하며 PR의 토양을 다져나갔다. 물론 그 바탕이 된 것은 종주국 영국과 싸워 1776년에 독립을 쟁취해 만들어진 미국 수정헌법 1조다. 이를 통해 미국은 종교의 자유와 함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법을 아예 제정조차 못하게 못 박았다. 표현의 자유가 언론의 자유를 수반하게 됐고, 아울러 PR의 자유 터전을 닦는 데 긍정적 영향을 미쳤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the-pr.co.kr


"광고의 목적은 판매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반면 홍보의 목적은 브랜드와 대중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타깃이 따로 없고 불특정 다수의 대중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모두의 공감을 살 수 있고 대중에 의해 스스로 전파될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브랜드의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기억되는 것이다." 경영 컨설팅을 인연으로 친해진 사장님이 있다. 오랜만에 그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른 것보다 광고 쪽으로 도움받은 게 참 고맙다는 말씀을 하셨다. 컨설팅은 비공개가 원칙이다. 그러나 내 브런치에 광고 쪽 핵심 원리만 공개하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겠냐는 사장님의 말씀에 그러겠노라 대답했다. 지금 그 약속을 지키려 한다.



미군정 시대의 공보, 그 이후에 홍보, 민주 3기의 소통. 홍보를, PR을, 소통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홍보팀, 홍보담당이 아니라 소통팀, 소통담당(?)으로 바꾸는 기관이 생기겠죠? 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이슈커뮤니케이션팀'이라고 부릅니다.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 직제개편 내용에 있어 PR적 측면에서 눈길을 끈 변화가 있다. 종전의 ‘홍보수석’ 대신 ‘국민소통수석’을 새로이 만든 점이다. 널리 알린다(弘報)는 말이 아닌 서로 잘 통한다는 의미(疏通)를 통해 새 정부와 국민 간 양방향 관계에 방점을 두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대국민 소통을 강화한 이같은 문재인 정부의 첫 움직임에 PR학계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뉴시스


더피알



14. 2011 소셜프리즘 세미나 박일준선생님,Why, 발표 영상


소셜프리즘 세미나 박일준선생님, Why(사회복지와 커뮤니케이션과의 만남) 발표 영상 소셜프리즘은 사회복지 홍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궁리하는 세미나입니다.

사회복지와 커뮤니케이션의 만남사회복지와 커뮤니케이션의 만남


youtube.com




15. 전재일 선생님이 정리한 홍보와 후원의 핵심

전재일


낼 모레 실습 선생님과 이야기할 교육자료를 만들었습니다. 홍보와 후원과 관련하여 간단하게 질문하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시간의 시간이라.. 많은 것을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제가 홍보나 후원 분야 전문가는 아니기에.. 서로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나누려고 합니다. 내일부터의 4주간의 사회복지실습... 정말 멋진 사회복지사들이 만들어지는..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6. 홍보교육에 관한 단상 : 본질적인 문제에 충실해야

강종건


이 글은 펫북에서 양원석선생님과 주고받은 대화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한 것이다. 비영리부문의 지역복지기관들은 주로 홍보(publicity)라고 하지만, 그 전략적 의미와 효과성(organizational effectiveness)을 생각한다면 광고(marketing communication)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광고는 대표적인 풀마케팅( pull marketing) 전략의 하나로 지역복지기관들로서는 많은 노력에도 가장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며, 또한 접근에 애로를 겪는 영역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관련 교육을 할 경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현장의 교육요구에 대한 면밀한 분석(needs analysis)과 함께 현장의 애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적절하게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


페이스북




17. 공중 관계 핸드북 핵심정리

김종원


'공중 관계 핸드북'을 읽고 있습니다. PR업계에도 개념 정리를 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있었는데, 그 결과로 이 책이 나온 겁니다. 그 책에서 공중 관계의 핵심 10 단어를 이렇게 정의하네요. 함께 보면서 공부해요. 공중관계의 토대 개념 공중(Publics) 공중(Publics)이란 특정한 이슈에 대해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참여하여 조직과 영향을 주고받는 개인이나 집단이다.


공중 관계 핸드북공중 관계 핸드북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18. 공중 관계 수행 과정의 4단계

김종원


이 4단계를 한 번이라도 경험하고 싶으신 분! 연락주세요. 제가 그냥 도와드리겠습니다.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그만큼 여러분도 고민하고, 공부하고, 뛰어다니셔야 합니다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3.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만 진행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2. 기획의 일부도 하고 있지만... 1. PR조사 부터 4. PR효과평가까지 함께 해보실 분!


공중 관계 수행 과정의 4단계공중 관계 수행 과정의 4단계


사회복지기관 홍보논의




위로가기